배상록 전 속리산면장의 고향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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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 전 면장은 지난 6월30일 면내 단체 5곳에 면 발전을 위해 더욱 앞장서 달라는 뜻으로 발전기금 총 500만원을 전달했다.
발전기금은 속리산면이장협의회 300만원, 속리산면 체육회 50만원, 속리산면새마을지도자회 50만원, 라이온스클럽 50만원, 전통무용단 50만원을 각각 전달됐다.
배 면장은 "공직은 떠났지만, 이젠 일반 주민으로써 속리산면 발전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배상록 전 면장은 지난달 27일 고향인 속리산면사무소에서 38여년의 공직생활을 마무리 했다.
보은e뉴스 admin@boeun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