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은경찰서 서편 담장...벽화로 새단장 주민친화적 분위기로 범죄예방효과 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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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담장 벽화는 재능기부 봉사자 김영준(27)씨 등 7명이 함께 만든 작품으로 '꽃'을 주제로 그렸다.
이에 따라 어두웠던 골목길이 화려해져 이 골목을 지나는 사람은 누구나 상쾌한 기분을 가질 수 있게 됐다.
보은서는 지난 6월 9일부터 7월 7일까지 28일 동안 경찰서 서편 담장을 주민친화적인 분위기와 셉티드(범죄예방) 설계에 따른 벽화를 추진해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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범죄예방 효과 창출을 위해 환경설계에 의한 재능기부 봉사자들의 협조를 받아 보은서 담장 주변환경을 탈바꿈시킨 것이다.
김 서장은 "담장 벽화로 인해 보은군 전체가 밝아진 느낌이 든다"며 재능기부자 김영준씨를 비롯한 7명에게 감사장과 표창을 수여하고 격려했다.
보은e뉴스 admin@boeun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