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은군장애인회관 리모델링 공사 이달중 착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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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은군장애인보호작업장과 장애인회관이 올 연말께 모습을 드러낼 것으로 보인다.
군은 올초 보은읍 이평리에 위치한 구 그랜드웨딩홀 건물을 매입하고 보은군장애인보호작업장과 장애인 회관으로 활용하기 위해 사업비 2억8500만원을 들여 이달 중 리모델링 공사에 들어갈 계획이라고 10일 밝혔다.
이를 위해 군은 현재 사업자 선정을 위한 입찰 공고 중에 있으며 오는 16일 개찰할 예정이다.
연면적 1598㎡, 4층 규모의 이 건물을 ▸1층 보호작업장과 재활프로그램실 ▸2층 장애인회관 ▸3층 회의실 ▸4층 체력단련실로 각각 리모델링해 활용하게 된다.
오는 12월 장애인보호작업장과 장애인회관이 완공되면 군내 3200여명의 장애인들이 장애인복지관과의 연계를 통해 다양한 복지서비스를 제공받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군 관계자는 "장애인들이 하루라도 빨리 다양한 복지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공사 추진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군은 올초 보은읍 이평리에 위치한 구 그랜드웨딩홀 건물을 매입하고 보은군장애인보호작업장과 장애인 회관으로 활용하기 위해 사업비 2억8500만원을 들여 이달 중 리모델링 공사에 들어갈 계획이라고 10일 밝혔다.
이를 위해 군은 현재 사업자 선정을 위한 입찰 공고 중에 있으며 오는 16일 개찰할 예정이다.
연면적 1598㎡, 4층 규모의 이 건물을 ▸1층 보호작업장과 재활프로그램실 ▸2층 장애인회관 ▸3층 회의실 ▸4층 체력단련실로 각각 리모델링해 활용하게 된다.
오는 12월 장애인보호작업장과 장애인회관이 완공되면 군내 3200여명의 장애인들이 장애인복지관과의 연계를 통해 다양한 복지서비스를 제공받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군 관계자는 "장애인들이 하루라도 빨리 다양한 복지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공사 추진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보은e뉴스 admin@boeun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