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은군, 말티재 휴양밸리 조성사업 속도낸다 정상혁 군수, 실.과.소장 일행...현장 점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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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를 위해 정상혁 군수와 실.과.소장 일행은 10일, 속리산면 갈목리 일원의 바이오산림휴양밸리 조성사업 현장을 방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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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현장에서 정 군수는 "바이오산림휴양밸리는 자연친화적으로 특히 보은만의 특성을 살려 다른 곳과는 차별화된 곳으로 조성해야 한다"며 "앞으로도 자문위원 의견 청취, 벤치마킹 등을 통해 사업 추진에 만전을 기해줄 것"을 당부했다.
이에 앞서 군은 9일 군청 소회의실에서 '바이오산림휴양밸리 조성사업' 설계용역 최종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날 최종보고회는 정 군수를 비롯해 산림청, 충북도, 자문위원 등 2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설계용역을 맡은 ㈜한국종합기술으로부터 보고를 받았다.
바이오산림휴양밸리는 산림복합 휴양공간으로 총 200억원의 사업비를 투자해 속리산면 갈목리 일원에 110ha 규모로 2017년까지 조성될 예정이다.
이곳에는 이곳은 역사와 문화적 가치가 높은 보은 속리산 지역을 상징하는 전문 산림휴양시설로 조성되며 △숲속 마을 가는 길 △담비 숲 마을 △아름드리 숲 등 3개 테마로 꾸며진다.
보은e뉴스 admin@boeun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