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은경찰서 의경어머니회가 마련한 생일축하 파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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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은경찰서 의경어머니회(회장 김혜숙) 회원들이 의경대원들의 생일파티를 열어줬다.
생일을 맞은 의경대원들의 사기진작을 위해 의경어머니회 회원들은 2개월에 한 번씩 생일축하 파티를 마련해 오고 있다.
이 자리에서 김진광 서장은 "어머니 회원들의 격려가 대원들의 소통으로 이어져 서로에게 마음을 여는 존중문화 확산의 계기가 될 것"이라며 "의경들도 건강하고 행복한 복무생활이 되도록 노력해 줄 것"을 당부했다.
보은e뉴스 admin@boeun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