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상혁 군수 '촌놈이 부르는 희망노래' 출판기념회 연다 다음달 1일 보은국민체육센터에서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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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에는 시인이면서 수필가인 정 군수가 지난 10년 동안 틈틈이 써온 시와 수필 작품 등이 수록돼 있다.
정 군수는 지난 1998년에 '속리산 아들 바위꽃' 이란 시집을 출간한바 있다.
정 군수는 1998년 '한국문예'를 통해 등단한 뒤 보은문학회 회원으로 꾸준히 활동하고 있다.
2011년에는 월간 '문예사조' 12월호의 수필부문 신인상을 수상하면서 수필가로도 이름을 올렸다.
보은e뉴스 admin@boeun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