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은읍 이평리 그랜드웨딩홀 팔렸다" 리모델링 후 보은장애인보호작업장으로 활용 |
보은장애인회관과 장애인보호작업장 조성이 탄력을 받을 것으로 전망된다.
군은 지난 20일 보은장애인회관 이전과 장애인보호작업장 조성을 위해 15억원의 사업비를 들여 보은읍 이평리 그랜드웨딩홀에 대한 매매계약을 체결한 것으로 알려졌다.
그랜드웨딩홀은 부지면적 980㎡, 4층 규모(건축면적 1598㎡)의 건물로 지금까지 지역 내 각종행사와 결혼식장 등으로 이용되어 온 건물이다.
이 건물에 대한 매매가는 공유재산 및 물품관리법시행령의 규정에 의하여 2개 감정평가기관에 의뢰해 이뤄졌다.
보청천 인근에 위치한 이 건물은 장애인복지관과 인접해 있어 장애인복지관 부대시설을 이용할 수 있는 등 접근성이 용이하다.
군은 또 10억여원에 달하는 토지매입비를 절감 할 수 있어, 최적의 장소로 판단하고 있다.
군은 이곳 그랜드웨딩홀을 리모델링하여 장애인회관과 장애인보호작업장으로 활용할 계획이다.
장애인회관과 보호작업장이 현 그랜드웨딩홀로 들어서면, 3200여명 장애인들이 장애인복지관과의 연계를 통하여 다양한 복지서비스를 제공받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 | 보은군의회 의원들이 지난 해 9월 보은읍 이평리에 있는 그랜드웨딩홀을 방문해 보은장애인보호작업장으로의 활용방안을 점검하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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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보은군의회 의원들이 지난 해 9월 보은읍 이평리에 있는 그랜드웨딩홀을 방문해 보은장애인보호작업장으로의 활용방안을 점검하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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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보은군의회 의원들이 지난 해 9월 보은읍 이평리에 있는 그랜드웨딩홀을 방문해 보은장애인보호작업장으로의 활용방안을 점검하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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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보은군의회 의원들이 지난 해 9월 보은읍 이평리에 있는 그랜드웨딩홀을 방문해 보은장애인보호작업장으로의 활용방안을 점검하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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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은e뉴스 admin@boeune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