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북면 창리지구 상습침수 해결 총 141억 들여 재해위험 개선사업 순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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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일 군에 따르면 내북면 창리지구는 우기 때마다 상습 침수로 지역 주민들의 재산피해 등 생활에 많은 불편을 겪어왔던 곳으로 2006년에 재해위험개선지구로 지정돼 정비사업을 펼치고 있다.
군은 2010년부터 2014년까지 5개년 동안 이곳에 총 141억원을 투입해 현재까지 창리 일원에 교량 8개소를 가설하고 하천정비 3.75㎞의 정비를 완료했다.
올해는 11억9600만원을 들여 교량(창리1교) 1개소를 가설할 계획으로, 현재 임시가도 설치공사가 한창 진행 중인 가운데 군은 우기 전에 교량 가설을 마무리할 계획이다.
재해위험개선지구 정비사업이 완료되면 화전 1, 2리, 창리, 성암리 지역 일대가 침수위험에서 벗어나 재산피해 발생이 없어질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군 관계자는 "앞으로도 자연재해 예방과 주민피해 최소화를 위해 국·도비 확보를 통한 재해예방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보은e뉴스 admin@boeun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