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은스포츠파크조성사업 잔여토량 전량 재활용 군, 4억원 상당 예산절감 효과 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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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일 군에 따르면 공사현장에서 토공작업으로 발생되는 잔여토량은 9만여㎥다.
이에 따라 군은 올 상반기 중에 이 잔여토량을 용암~노티간 농어촌도로확포장공사와 궁저수지 정비사업 등 5개 공공사업장에 전량 공급할 계획이다.
군은 이번 잔여토량 공급으로 4억원 상당의 예산절감 효과를 기대하고 있다.
보은스포츠파크는 21만1913㎡ 부지에 오는 2016년까지 300여억원의 사업비가 투자돼 정식규격을 갖춘 축구장 2면과 야구장 1면, 그라운드골프장 1면, 체육회관 등을 조성하게 된다.
군 관계자는 "2016년 보은스포츠파크조성사업이 완료되면 전국 제일의 스포츠 군으로 자리매김하게 될 것"이라고 밝혔다.
보은e뉴스 admin@boeun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