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청천 인근 수로서 신원미상 노숙자 숨진채 발견
| ||||
보은읍 보청천 인근 수로에서 신원미상의 시신이 발견돼 경찰이 신원파악에 나섰다.
지난 1일 오후 1시 30분께 보은읍 이평리 보청천변 인근 하천수로에서 60대로 추정되는 A씨가 숨져 있는 것을 한 주민이 발견해 경찰에 신고했다.
신고자 B(60)씨는 경찰조사에서 "보청천 인근을 지나던 도중, 한 남성이 쓰러져 있어 확인해보니 숨져있었다"고 진술한 것으로 알려졌다.
당시 숨진 남성의 주변에는 먹다 남은 음식과 장기간 노숙을 했던 흔적이 발견됐다.
경찰은 "조사결과 이 남성은 숨진 지 두달 이상 된 것으로 보인다"며 "현재 정확환 신원과 사망원인 등을 조사하고 있다"고 밝혔다.
지난 1일 오후 1시 30분께 보은읍 이평리 보청천변 인근 하천수로에서 60대로 추정되는 A씨가 숨져 있는 것을 한 주민이 발견해 경찰에 신고했다.
신고자 B(60)씨는 경찰조사에서 "보청천 인근을 지나던 도중, 한 남성이 쓰러져 있어 확인해보니 숨져있었다"고 진술한 것으로 알려졌다.
당시 숨진 남성의 주변에는 먹다 남은 음식과 장기간 노숙을 했던 흔적이 발견됐다.
경찰은 "조사결과 이 남성은 숨진 지 두달 이상 된 것으로 보인다"며 "현재 정확환 신원과 사망원인 등을 조사하고 있다"고 밝혔다.
보은e뉴스 admin@boeun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