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 보은서 개최되는'제53회 충북도민체전 상징물' 확정 보은군 브랜드슬로건 활용한 대회엠블럼 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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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일 군에 따르면 내년에 보은에서 열리는 제53회 충북도민체육대회의 성공적 개최를 위해 지난 9월부터 3개월간 진행된 상징물 개발용역을 마치고 엠블럼, 마스코트, 포스터, 슬로건 등 4종의 대회 상징물을 공개했다.
엠블램은 보은군의 브랜드슬로건을 활용해 상단의 초록띠는 푸른산을 상징하였으며, 중앙의 파란띠는 맑고 깨끗한 청정한 물을 상징하고 있다.
또 하단의 주황색 띠는 보은의 역동적인 기운을 담고 있는 땅을 상징하는 의미를 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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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스코트는 '맑고 푸른 아름다운 보은'의 이미지에 맞는 청정한 자연의 동물 담비를 형상화 했으며, 포스터는 열정적으로 경기에 참여하는 운동선수들의 모습을 담아 충북도민이 화합하는 성공체전 개최 및 스포츠 메카로서 보은군의 발전 가능성을 강조했다.
군 관계자는 "이번 상징물은 지난 7월 진행된 상징물 공모전의 당선작과 보은군의 브랜드 슬로건 등을 기반으로 하여 개발됐다" 고 밝혔다.
한편, 내년에 열리는 '제53회 충북도민체전'은 9월 11일 ~ 13일까지 보은군 일원에서 개최되며, 슬로건은 "이루자 보은의 꿈, 모으자 충북의 힘!"이다.
보은e뉴스 admin@boeun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