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여자 선발A팀, U-18 한·중·일 교류전 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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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A팀은 10일 보은종합운동장에서 열린 대회 마지막 날 중국 상하이 선발과의 경기에서 전반 25분 김소이, 37분 이아인(이상 울산현대공고)이 터뜨린 골로 2-1로 이겼다.
1, 2차전에서 일본 오사카 선발과 한국B팀을 연달아 격파한 한국A팀은 마지막 경기까지 승리로 장식하고 대회 정상에 올랐다.
2007년과 2010년에도 우승한 한국은 이번 대회에서 세 번째 우승컵을 들어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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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한국 B팀은 일본 오사카 선발에 1-4로 져 3전 전패로 최하위에 그쳤다.
한국 B팀은 대회 참가 선수 중 최단신(145㎝)인 장혜리(대구 동부고)가 전반 3분 만에 선제골을 넣었지만 후반에만 4골을 내주고 힘없이 무너졌다.
2위는 2승1패를 기록한 일본 오사카 선발, 3위는 1승2패를 거둔 중국 상하이 선발이 차지했다.
보은e뉴스 admin@boeun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