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은국민체육센터 건강지킴이 장소로 자리매김 헬스장과 수영장 등 지난해 6만 3000여명 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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헬스장과 수영장을 갖추고 있는 보은국민체육센터는 모두 52종의 헬스 기구와 6레인(25m)의 수영시설을 갖추고 있다.
조사결과 지난해 헬스장 이용객은 2만1500명이고 수영장은 4만1200명이 이용한 것으로 나타났으며, 올해는 지난 5월말까지 4만 3000여명이 헬스장과 수영장 이용한 것으로 집계됐다.
시설관리사업소에서는 현재 수영강습을 무료로 제공하고 있으며 그 중 아쿠라로빅은 관절이 약한 어르신들에게 인기가 좋아 매일 30여명 정도가 강습을 받고 있다.
군은 주민들의 이용율이 높아지자 좀 더 쾌적한 환경에서 다양한 체육활동과 여가생활을 즐길 수 있도록 올해안으로 체육센터 뒷편에 330㎡ 규모의 다목적실을 증축할 계획이다.
군 관계자는 "군민 모두가 화합하고 행복한 생활을 할 수 있도록 복지 향상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군 시설관리사업소는 헬스회원과 수영회원을 연중 모집하고 있으며, 일반회원 기준 월 이용료는 수영 5만원, 헬스 3만5000원 등이다.
보은e뉴스 admin@boeun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