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은군, 새 로명주소 홍보 박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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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일 군에 따르면 내년부터 시행되는 새도로명주소 시행에 따른 주민 혼란을 최소화 하고 생활속에 도로명 주소가 하루 빨리 정착할 수 있도록 다양한 홍보활동을 벌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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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은 민방위 교육 등 각종 교육을 비롯해 경로당, 다문화지원센터 등을 방문해 새도로명주소를 적극 알리면서, 주민들이 본인의 새주소를 정확히 인식하고 직접 써볼수 있도록 민원 신청시 도로명주소로 신청토록 유도하고 있다.
이와함께 오는 5월부터 8월말까지는 '우리집 도로명 주소 응모 이벤트행사'를 추진하고, 2013 보은대추축제와 군민체육대회, 농업인의 날 등을 통해 홍보관을 운영하는 등 지역주민들의 관심도를 높여 갈 계획이다.
아울러 도로명주소 안내지도 제작 및 배포, 기초번호판 설치, 노면 도로명 표기, LED 건물번호판 설치 등을 통해 새도로명주소의 인식률과 활용율을 향상시껴 나갈 방침이다.
군 관계자는 "가두캠페인과 군정소식지, 홈페이지 등 각종 홍보매체를 통해서도 지속적으로 홍보해 새도로명주소가 신속히 정착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보은e뉴스 admin@boeun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