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부산 보은군향우회 제23차 정기총회 가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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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3차 재부산보은군민 향우회(회장 정성수)가 29일 저녁 7시 부산 괴법동 르네상스호텔에서 개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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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자리에는 정상혁 군수와 재부산보은향우회 회원, 이웃군인 영동군 향우회장 등 100여명이 참석해 성황을 이뤘다.
정상혁군수는 이 자리에서 "고향발전을 위해 항상 아낌없는 격려와 성원을 보내주시는 재부산보은향우회 회원을 비롯한 출향인 여러분들께 감사드린다."면서 "낙후된 고향발전을 위해 신발끈을 고쳐매는 심정으로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날 재부산 보은향우회는 고향의 인재육성을 위해 써달라며 장학금 500만원을, 양창우(77) 명예회장은 100만원을 정상혁 군수에게 기탁했다.
보은e뉴스 admin@boeun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