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티재 휴양림 내달부터 정상 운영 보다 나은 서비스로 쾌적한 휴양공간 제공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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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가 운영하는 속리산말티재자연휴양림이 오는 4월부터 정상 운영 된다.
휴양림 관리소 관계자에 따르면 그 동안 오수처리 민원으로 폐쇄했던 객실을 모두 정상으로 운영하고 인터넷 예약을 시행한다고 15일 밝혔다.
말티재 휴양림은 지난해 8월 오수처리시설의 이상으로 지역주민의 민원이 제기돼 잠정 폐쇄된바 있다.
속리산말티재자연휴양림은 폐쇄객실의 정상운영으로 숲속의 집 4인실 11동, 7인실 3동, 11인실 1동, 14인실 1동을 편의시설로는 물놀이장, 족구장, 산책로(1.95㎞), 등산로(2.26㎞), 야외교실 등 고객을 맞이하기 위한 모든 시설물을 점검을 마쳤다.
또 산책로와 등산로도 국유림관리소의 협조로 정비를 마무리해 고객에게 쾌적한 휴양림을 제공할 수 있도록 했다.
안영섭 속리산휴양림 팀장은 “앞으로 보다 낳은 산림휴양림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휴양림 관리소 관계자에 따르면 그 동안 오수처리 민원으로 폐쇄했던 객실을 모두 정상으로 운영하고 인터넷 예약을 시행한다고 15일 밝혔다.
말티재 휴양림은 지난해 8월 오수처리시설의 이상으로 지역주민의 민원이 제기돼 잠정 폐쇄된바 있다.
속리산말티재자연휴양림은 폐쇄객실의 정상운영으로 숲속의 집 4인실 11동, 7인실 3동, 11인실 1동, 14인실 1동을 편의시설로는 물놀이장, 족구장, 산책로(1.95㎞), 등산로(2.26㎞), 야외교실 등 고객을 맞이하기 위한 모든 시설물을 점검을 마쳤다.
또 산책로와 등산로도 국유림관리소의 협조로 정비를 마무리해 고객에게 쾌적한 휴양림을 제공할 수 있도록 했다.
안영섭 속리산휴양림 팀장은 “앞으로 보다 낳은 산림휴양림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보은e뉴스 admin@boeun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