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은군 노인일자리사업 발대식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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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은 5일 보은문화예술회관 대강당에서 정상혁군수와 이응수 노인회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노인일자리사업 발대식을 개최했다.
모두 366명이 참석한 이날 발대식은 보은경찰서 조순식 계장의 교통안전교육과, 충북도 노인보호전문기관 강형범 팀장의 자살예방 및 노인학대에 대한 교육을 실시하고 노인일자리사업의 성공적인 추진을 다짐했다.
올해 추진되는 노인일자리 사업은 보은군과 보은노인복지관 대한노인회보은군지회의 각 수행기관에서 공익형, 복지형, 인력파견형 및 시장형 등의 4개분야에 8억원이 투입돼 실시된다.
공익형사업으로 300명에게 일자리가 제공되며, 이들은 각 읍.면에 배치돼 지역내 주거환경 및 생태환경 등 청결 개선사업을 추진하게 된다.
또 복지형사업으로는 보은노인복지관에 66명이 배치돼, 지역내 독거노인 관리를 돕고, 대한노인회보은군지회에서는 인력파견형 및 시장형사업으로 농산물 공동경작 및 판매 사업을 통해 50명에게 일자리를 제공한다.
군 관계자는 "노인들이 더 많이 사회에 참여할 수 있는 기회를 확대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보은e뉴스 admin@boeun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