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경야독으로 만학의 꿈 이룬 공무원 화제 환경위생과 정진석 주무관, 소방설비기사 자격증 취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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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제의 주인공은 보은군청 환경위생과에 근무하고 있는 정진석(44, 공업7급)주무관,
정 주무관은 업무 능력향상을 위해 소방기계분야의 자격증에 도전하게 됐으며 4전 5기의 끝에 지난해 12월 소방설비기사(기계분야) 시험에 합격하는 영광을 안았다.
이에 따라 정주무관은 전기특급감리원 자격과 함께 소방설비기사(전기, 기계) 특급감리원 자격을 보유하게 됐으며, 이번 자격증 취득으로 기계 분야 소방시설에 대한 공사감독 및 점검까지 가능하게 됐다.
정 주무관은 "이번 기사 자격증 취득으로 인해 전기만으로 부족했던 업무관련 부분을 채울 수 있어 기쁘다"고 하면서 “힘들게 딴 자격증인 만큼 관련 업무에 접목해 군정 발전에 도움 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전기기사, 전기공사기사, 소방설비기사(전기분야) 자격증으로 전기특급감리원이 된 정주무관은 최근 재래시장 앙케이트 태양광 발전시설, 종합운동장 조명시설공사, 청소년문화의 집 태양광발전시설 시설 설치공사 등 군에서 발주하는 각종 공사의 전기분야에 대한 감리를 실시해 군 예산 절감에 크게 기여한 것으로 알려졌다.
가족으로는 부인 유명순(43)씨와의 사이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보은e뉴스 admin@boeun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