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은LNG발전소 유치 '카운트다운' 들어갔다. 지식경제부, 18일 사업자에 최종평가 결과 통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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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동안 보은지역의 최대 이슈이자 뜨거운 감자로 부상했던 보은LNG발전소 유치문제가 카운트다운에 들어간 가운데 사실상 오늘 중으로 잠정 결정될 것으로 보인다.
주관 부처인 지식경제부 관계자는 "6차 전력수급기본계획(2013~2027년) 에 따라 신규 발전소 건설의향서를 낸 사업자를 대상으로 지난 16~17일 프리젠테이션 심사를 마쳤다"면서 "심사 후 평가결과를 각 사업자들에게 곧 통보하게 될 것"이라고 밝혔다.
따라서 보은LNG발전소 건설의향서를 제출한 보은그린에너지(주)의 경우 오늘 중으로 평가결과를 통보받게 돼 사실상 그동안 지역 내 최대현안문제였던 보은 LNG발전소 유치문제가 오후쯤이면 윤곽을 드러낼 것으로 예상된다.
하지만 평가결과가 발표된 이후에도 지식경제부는 탈락업체에 대한 이의신청을 다시 받아 재심위원회, 수급분과위원회, 공청회 등을 거쳐 평가결과를 재검토한 다음 이달 말 전력정책심의회에서 최종 사업자를 확정하게 돼 있어 아직까지는 최종결과를 알 수 없을 것으로 보인다.
오늘 통보되는 평가결과가 최종 사업자로 확정되는 것이 아니기 때문이다.
한편, 지식경제부에 따르면 현재 신청서를 제출한 발전소 사업자는 29개사, 사업소는 40여개이며, 심사평가는 설비비(15점), 사업추진여건(15점), 계통여건(25점), 환경여건(14점), 민간투자촉진(6점), 주민동의서(15점), 지방자치단체 및 지방시.군의회 동의(10점) 등 100점 만점 기준으로 최종사업자 순위를 결정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주관 부처인 지식경제부 관계자는 "6차 전력수급기본계획(2013~2027년) 에 따라 신규 발전소 건설의향서를 낸 사업자를 대상으로 지난 16~17일 프리젠테이션 심사를 마쳤다"면서 "심사 후 평가결과를 각 사업자들에게 곧 통보하게 될 것"이라고 밝혔다.
따라서 보은LNG발전소 건설의향서를 제출한 보은그린에너지(주)의 경우 오늘 중으로 평가결과를 통보받게 돼 사실상 그동안 지역 내 최대현안문제였던 보은 LNG발전소 유치문제가 오후쯤이면 윤곽을 드러낼 것으로 예상된다.
하지만 평가결과가 발표된 이후에도 지식경제부는 탈락업체에 대한 이의신청을 다시 받아 재심위원회, 수급분과위원회, 공청회 등을 거쳐 평가결과를 재검토한 다음 이달 말 전력정책심의회에서 최종 사업자를 확정하게 돼 있어 아직까지는 최종결과를 알 수 없을 것으로 보인다.
오늘 통보되는 평가결과가 최종 사업자로 확정되는 것이 아니기 때문이다.
한편, 지식경제부에 따르면 현재 신청서를 제출한 발전소 사업자는 29개사, 사업소는 40여개이며, 심사평가는 설비비(15점), 사업추진여건(15점), 계통여건(25점), 환경여건(14점), 민간투자촉진(6점), 주민동의서(15점), 지방자치단체 및 지방시.군의회 동의(10점) 등 100점 만점 기준으로 최종사업자 순위를 결정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보은e뉴스 admin@boeun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