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웃사랑 잇따라 훈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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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강추위 속에 회원 12명은 오전 9시부터 차량이 진입할 수 없는 구불구불한 골목길과 가파른 언덕에 있는 집까지 구슬땀을 흘리며 한 장 한 장 정성과 희망의 마음을 담아 배달했다.
한 회장은 "연탄을 배달하며 얼굴과 옷은 조금 더러워졌지만 우리 이웃들이 따뜻한 겨울을 날 수 있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 봉사활동에 더욱 정성을 기울여 주민의 마음속에 함께하며 감동을 주는 단체가 되겠다"고 다짐했다.
이와함께 내북면새마을남․녀지도자협의회(회장 김근수, 부녀회장 김광숙)에서도 26일, 내북면 20개리 각 마을에 약 60만원 상당의 햅쌀 20포(400kg)을 기탁했다.
보은e뉴스 admin@boeunenews.com









































